티스토리 뷰

필자는 뉴스보다 수개월먼저 중국정부가 베이징 수도 공기 질 개선을 위해

 

북경 공장을 한반도와 맞닿은 하북성 지방으로 이전하고 있는걸 지적하였고

 

예측은 정확히 맞아 한국은 여름을 포함 1년 내내 미세먼지로 쑥대밭이 되었다.

 

더 안좋은 사실은 남은 공장들이 모두 이전 할 경우

 

지금 미세먼지 수준보다 최대 5배 이상 강해질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한국인 건강에 최대 적신호가 걸렸다.

 

폐암 등 각종 질병의 유발은 평균 수명이 최대 30년 이상 단축될것이고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다 파산하고 고통스럽게 죽음을 맞이 하거나

 

브레이킹 베드 하이젠 버그처럼 메탐페타민이라도 제조해서 짱개새끼들한테 팔아야 할 날이 올지 모른다.

 

그리고 폐암은 너무 너무 고통스러워서 모든 암 중에 가장 고통스러운 암으로 분류되는 무시 무시한 질병이다.

 

 

 

 

 

 

중국에 찍소리 못하고 빌빌 기는 이 황금같은 시간 동안 

 

벌써 중국 베이징 인근의 공장들의 1/3 가량이 중부지방으로 이전을 완료 하였고,

 

공산당의 계획대로 나머지가 모두 이전되면, 미세먼지 오염수치는 지금의 5배 이상으로 치솟을 것이다.

 

그 수준을 예를들면 밀폐된 흡연실에 갇혀있는 꼴이랄까?

 

 

 

 

대책은 어떻게 세워야할까?

 

전쟁이라도 벌어야 할까?

 

가장 효과적이고 유일한 해답은 미국이 중국 경제를 폭망시키고

 

탄소세를 강한 국제 규약으로 밀어 붙여 중국을  옭아 매는 방법 뿐이지만 그럴 가능성은 거의 0%에 수렴한다.

 

왜냐면 중국인들의 고집은 본토에 핵이 떨어져도 안들어 먹기 때문이다

 

G7 회의하는 데 까지 와서 깽판 놓는 또라이들이 무슨 국제 규약이고 나발이고가 있겠나

 

물론 언젠가는 미국이 나서겠지만 기약이 없다. 

 

또 다른 방법은 인공강우다. 

 

 

 

드라이아이스를 구름에 뿌려 주면 알갱이에 수분이 맺히고

 

찬 공기와 만나 얼음이 생성된다.

 

얼음은 땅으로 내려 오면서 녹아 비로 뿌려 주는 데, 아주 우리에게 아주 절실한 기술이고,

 

돈이 없으면 신안군의 굵은소금이라도 갖다 뿌리면 되는 쉽고 간편한 방법이다.

 

단 우리에게는 축적된 데이터나 세련된 정밀제어 기술이 없다는것이 큰 문제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여성복지 다문화 예산 수십조를 쓸 지언정 국민건강 보호에는 아무런 의지 조차 없다.  

 

물론 서울 전체에 비를 살포한다거나 그런건 불가능하지만, 구 정도로 계획하고 뿌릴 수 있다.

 

중국은 50년도 부터 이 방법을 연구해서

 

이미 우리 서울의 절반 정도 면적에 비를 뿌리는 기술을 보유 하고 있다.

 

 

두번째는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조치이다.

 

 

 

공기청정기 믿지말고 여기다 물 가득 담아서 아낌 없이 팍팍 뿌리자.

 

일본 방송사에서 취재한 결과 공기청정기를 병원처럼 구조적으로 설계하서 중앙에서 콘트롤 하지 않는 이상

 

조그만 공기청정기로는 별 효과를 발휘하지는 못한다.

 

물론 없는 거 보다야 좋겠지만...

 

어쨌든 분무를 생활화 하면. 핸드 가습기처럼 습도 유지해서 피부 노화에도 방지가된다.

저작자 표시
신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