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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써준것도 아닌데 위로받음. 감동ㅠㅠ



팬싸인회에서 때려달라는 팬에게 해준 것




무대에서는 섹시하고 멋있지만





무대에서는 내한 공연 온 퀸화사 인데


속 깊고 따수워서 더 반하게 됨ㅠㅠ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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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한테 한 말도 아닌데 위로받음. 진짜 속 깊고 말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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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술로 때려줬어ㅠㅠㅠㅠㅠ 왤케 설레냐.. 무대에선 섹시하고 쩌는데 스윗해서 더 치이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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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구 하는거 쩐다 몸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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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 떨려ㅠㅠ이와중에 막짤 대박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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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ㅠㅠㅠㅠ 나랑 동갑인데 진짜 어른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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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고3인데 읽다가 눈물남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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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말하는 걸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는데 생각도 많이 하고 어려운 일 힘든 일 다 이겨낸 사람이란 게 느껴진다 나도 더 조심히 따뜻히 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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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때문에 엄마랑 대판 싸우고 방에서 문잠그고 보는데 지금 숨죽이고 울고 있다. 아직 고2밖에 안됐는데 매일매일 너무 힘들고 괴로워. 편지 보는 내내 나한테 해주는말 같아서 감동으로 가슴이 울렁거린다는 느낌이 어떤건지 알겠다. 화사 잘 몰랐었는데 속 되게 깊고 말도 예쁘게 하는거 같다. 앞으로 잘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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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화사 넘 좋더라. 뭔지 타고난 연예인 끼가 흐르는 아우라가 느껴짐. 요즘 보기드문 걸크러쉬라 희소성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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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우와 미치겠다ㅠㅠ 나도 항번만 보고싶음 친한 언니같으면서도 연예인아우라 뽝???? 아 어떤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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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넌 할 수 있어 힘내 하는게 아니라 진짜 진지하게 고민 상담해주는게 느껴져서 좋음 화사 팬 생각 정말 많이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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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총학할때 축제가수로 마마무가 와서 엄청 가까이서 봤는데 화사 진짜 착했음.. 무대관계자들한테 뿐만 아니라 우리한테도 웃으면서 한명한명 다 인사해주고 무대 올라가서도 갑자기 옷에 문제가 생겼었는데 휘인이랑 둘이 해결하고 프로답게 무대하더라 짱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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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건 자신밖에 없어 라니 .. 너무 와닿고 찔리는 말이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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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나랑 동갑인데 어쩜 저렇게 어른스러울까 난 아직도 집에서 부모님께 의지하는 철부지인데 저렇게 연예계라는 처절한 사회에 나가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희망이 돼주는 사람이라니 크으... '나에게 세상의 기준은 나다'. 멋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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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3 학생 눈물났겠다 화사가 정말 멋있는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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